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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좋은주식 고르는법, 주식분석 하는방법

by 뗀뗀네모 2022.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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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근에 놀라운 영상을 하나 보았다. 나도 주식시장을 오래 경험했지만 사실 가치투자에 기반한 장기투자를 선호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해보지않았다. 나는 국내 주식만 꾸준히 해왔다. 한국이라는 문화아래 한국인들의 이해에 국내 주식이 적용되리라고 생각했고, 미국 주식은 문화와 생각이 다르고, 미국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몰랐던 것이 있었고 그것에 대해 들었을 때 나는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국내 주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CPA자산운용의 이원기 대표의 영상들이다. 멋진 경험을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알게되었고, 시사기획 개미지옥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확인할수있다.

 

주주들이 경영진과 대표이사의 입장에서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한국과 미국의 차이를 보면서 미국도 금융선진국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한국은 여전히 급성장 하는 금융시장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국내 주식은 하지 말아야 할까?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둘다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경영진이 나쁜 회사를 사서는 안된다. 그 회사들은 주가를 관리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러분들은 떨어지는 것을 좋아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은 주식을 어떻게 볼 것인지, 그리고 시가총액과 기업을 분석할 때 나오는 PER과 ROE라는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나는 당신이 좋은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1. 주식확인하기

이제 어떻게 주식을 분석하고 살펴볼까요? 당신은 이미 잘하고 있다. 단순히 재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트에서 옷을 살 때, 백화점에서 옷을 살 때 고민을 많이 하고 나서 가장 좋은 것을 결정하게된다. 인터넷에서 1000원짜리 물건을 사더라도 후기를 여러번 찾아본다. 이런 구매정신으로 좋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이 이렇게 물건을 사는것보다 쉬울 수 있다. 그러니까 어려워하지말고 같이 찾아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주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주식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주식이라는 것은 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정의된다. 예를 들어 내 돈으로 시작한 A라는 회사가 있지만 사업이 번창하고 성장하고 들어갈 돈의 규모가 커지면서 은행 등 외부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지만 회사 지분을 팔아 투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법인이 되는 과정이다. 요컨대 예전에는 나의 회사였지만 지금은 이제 우리의 회사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2.시가총액 보는 법

그럼 시가총액이 얼마인지, 주가가 얼마인지 알아보겠다. 그것은 A회사의 총 가치를 나타내는 시가총액이다. A회사의 시가총액이 100만원이라고 하자, 이 회사에서 발행한 주식이 100주이다. 그러면 100만원짜리 회사가 100주를 발행했으니까 주당 가격은 1만원이된다. 이것이 주가가 된다.

 

 

3. PER, ROE 및 회사개요 보는법

이제 PER을 살펴보겠다. PER은 중요하다. PER은 내 주식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오는지 알아내는 수치이다. 시가총액 100만원짜리 회사가 물건을 잘 팔아서 순이익이 10만원이 됐다. 그리고 이 회사는 100주가 발행되어 있기 때문에 주당 순이익은 1000원이다. 그래서 주식의 가격은 만원이었고 이것을 주당 순이익 1000원으로 나누면 10이 나온다. 이 회사의 PER은 10이 되는것이다. 계산을 해야 해서 조금 어려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이해해보겠다. PER이 10이면 어떻게 이해를 해야 쉽게 이해가 될까?

 

내가 주식을 샀기 때문에 이 주식은 매년 1000원의 순이익을 내고있다. 그럼 몇년을 벌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알아보자. 10년이다. 돈을 벌기위한 기간 = PER로 생각하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그럼 PER이 높은게 좋을까? 낮은게 좋을까? 그 돈을 받기 위해서 10년이 걸리는것이 나은가? 5년이 걸리는게 나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작을수록 더 좋은것이다. 그래서 PER은 작은것이 더 좋다.  PER은 10 이하이면 평균적으로 좋은것으로 파악된다. 일일이 계산할 필요없이 HTS나 검색창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기업 간 조회와 비교를 통해 좋은 종목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두번째로 ROE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자기자본 대비 당기순이익의  비율로 정의한다. ROE는 내가 산 회사가 얼마나 투자했는지, 얼마나 많은 돈을 추자했는지 알 수 있는 수치가 될것이다. A회사는 순이익이 10만원 남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회사의 자본금은 50만 원이었다. 그럼 10만원을 투자해서 10만원을 벌었는데 몇퍼센트가 남았는가? 20%를 남겼다. 그래서 이 회사의 ROE는 20이 되는것이다. 

 

이전처럼 조금 쉽게 이해를 해보자면 이렇게 생각하면 쉽다. 투자하고 남긴 금액이 얼마인지 생각해보면 된다. 그렇다면 ROE는 큰게 좋은가? 작은게 좋은가? 바로 큰게 좋다. ROE는 보통 20~30정도 된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시가총액과 PER과 ROE를 살펴보았다. 배운 내용으로 기업을 분석해보면 아무 종목이나 사는것이 아니라 훨씬 더 좋은 종목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업 개요라는 항목이 있다. 이 회사가 언제 설립되어있는지, 어떤 회사인지 간략하게 인터넷 창에 또는 HTS에 나와있다. 나는 당신이 이 회사에 대해서 잘 알고 투자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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